[번역] 마음 챙김 명상, 새로운 직장 트렌드

명상은 세계적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이제 하나의 보편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만 한국의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아직까지 다른 나라에 비해 명상의 보급이 매우 저조한 편입니다. 이번에 명상 관련 소개해드릴 내용은 2017년 1월 18일 <Mindfulness: The Sweeping Workplace Trend>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아티클 입니다.

번역문 최초 게시 위치(번역 by Rosa)
1) 바마움 facebook.com/bamaum.inc/notes
2) 소마앤바디 somaandbody.com/sb


마음 챙김 명상, 새로운 직장 트렌드
원제 : Mindfulness: The Sweeping Workplace Trend

현재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당신의 능력을 최대로 활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여러분은 여기 새로운 트렌드인 마음챙김(mindfulness)에 대한 기사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앉아서 가만히 있는 명상의 시대는 저물고 이제는 내 몸과 움직임에 집중하는 ‘움직임 명상’이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CDC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저널에 발간 된 최근
연구인 ‘만성 질환 예방’에 따르면 미국의 7 명 중 1 명은 마음 챙김 명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성인 85,000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2년 8%였던 미국내 명상인구가 2012년에는 거의 10 %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의 직장인이 받는 스트레스는 적정수준 이상으로 높은 수치를 보입니다.(이는 많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 문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는 높은 스트레스 수준, 감정의 변화, 생산성 감소, 그리고 만성 질환의 높은 위험성 등이 포함됩니다.)
미국 회사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명상과 마음 챙김 수업을 시행했고 그 결과 직원의 복지 만족도가 향상되었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마음챙김 명상과 생활습관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직장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명상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명상은 “현재의 순간에 대한 의도적이고 비판단적인 의식”으로 정의합니다. 이는 현대의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치유 프로그램이 될 것 입니다.

이 연구는 마음챙김 명상을 시작하면 “노동자의 회복탄력성을 높여서 스트레스를 더 잘 처리하도록 도와주고 번 아웃 증후군을 예방할 수있게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매일 마음챙김 명상을 하면 생산성, 기억력, 창의성, 집중력, 충동조절 및 정서적 지능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 직원의 정신 건강을 돌보는 회사는 보다 생산적인 인력을 창출 할 것입니다. 

일부 회사들은 마음 챙김 기반 명상 프로그램을 직장에 도입하는 데 따른 재정적 측면을 고민하지만,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고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5-10분 동안 단순히 내쉬고 마시는 호흡에만 집중해도 혈압 및 심박수 개선과 같은 즉각적인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업무 관련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음 챙김 명상을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마음과 몸은 건강해질 자격이 있습니다.


바마움 소마틱 움직임 명상 이론 강의 중_’회복탄력성’ 저자 연세대 김주환 교수 (사진 출처 : 바마움 bama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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