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 칼라리파야투 : 8가지 고대 동물 움직임

● 움직임 명상 매뉴얼 · MOVEMENT MEDITATION MANUAL 동물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그 동물이 되는 것 — 칼라리파야투 8가지 동물 자세를 통한 야생의 감각 회복 Not Acting, but Being — The Eight Animal Postures of Kalaripayattu as a Path to Embodied Awareness 방덕 (김주현) 소마앤바디 · 힘의집 부대표  │  […]

[논문] 페리에 병은 인디언클럽에서 태어났다

● 학술 논문 · 2021 EP1 재판(再版) 확장판 페리에 병은 인디언클럽에서 태어났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인도 식민지·독일식 체조·페리에 탄산수를 잇는 한 줄의 계보 How the Indian Club Shaped the Perrier Bottle — Revised and Expanded 2026 Edition 방덕 (김주현) / 소마앤바디 · 힘의집 부대표 / 내면소통명상연구원 패컬티 / 주르카네스포츠 한국대표팀 감독 […]

옛 힘의 사람들
Mighty Men of Old에 붙이는 주해

●주해본 · ANNOTATED EDITION 옛 힘의 사람들 Mighty Men of Old에 붙이는 주해 1940년대 미국에서 출판된 구식 스트롱맨 인물지를 읽는다 — 소마틱스, 신경과학, 주르카네의 맥락에서. 근육의 나라가 아닌 뼈와 건(腱)의 나라, 고대운동의 유럽·미국 계보에 관한 학술 주해본. 원저 (Original): Mighty Men of Old, Vol. No. 1 — Being a Gallery of […]

[고전 번역] 1868년 해리슨 교수의 인디언클럽 · 덤벨 · 검술

● 1차 사료 한국어 비판적 주해본 1868년 해리슨 교수의인디언클럽 · 덤벨과 검술 고대운동의 시각에서 다시 읽는 빅토리아 시대의 운동 매뉴얼 Professor Harrison’s Indian Clubs, Dumb-Bells, and Sword Exercises(London: Henry Lea, 13 Paternoster Row, 1868) 원저자│Professor Harrison · 런던, 1868 주해│방덕 (김주현)│소마앤바디 · 힘의집 부대표│내면소통명상연구원 패컬티│주르카네스포츠 한국대표팀 감독│2026년 4월 인디언클럽, 덤벨, […]

클럽벨:고대운동의 현대적 재해석과 바이오텐세그리티 관점의 통합

● 학술 논문 · 13년 현장 연구의 종합 클럽벨, 보행패턴의 확장: 고대운동의 현대적 재해석과 바이오텐세그리티 관점의 통합 진화인류학 · 보행생역학 · 바이오텐세그리티 · 고유수용감각 · 소마틱스 관점의 학제적 고찰 Clubbell as an Extension of the Gait Pattern: An Interdisciplinary Reinterpretation of Ancient Training through a Biotensegrity Lens 방덕 (김주현) 소마앤바디 […]

왜 만 2세, 만 4세부터
체조와 레슬링을 시켜야 하는가

● 학술 논문 · 학제적 고찰 왜 만 2세, 만 4세부터 체조와 레슬링을 시켜야 하는가 고대운동 · 뇌과학 · DNS · 소마틱스 · 내면소통 · 아동발달 관점의 학제적 고찰 방덕 (김주현) 소마앤바디 힘의집 부대표 내면소통명상연구원 패컬티 주르카네스포츠 한국대표팀 감독 2026년 3월 본 논문은 만 2세 및 만 4세 유아에게 체조(gymnastics)와 […]

고대운동이 임산부 순산에 기여하는 메커니즘

● 학술 사례 보고 · CASE SERIES 페르시안밀과 메이스벨로 본 임산부 운동 — 골반 결합조직 이완, 회전 안정화, 복강내압 조절의 생역학적 고찰과 힘의집 사례 보고. Persian Meel & Macebell Training for Pregnant Women: Mechanisms Contributing to Facilitated Labor — An Interdisciplinary Review with Case Reports 방덕 (김주현) 소마앤바디 · 힘의집 […]

2화 페르시아 전사의 신성한 7가지 고대운동

7가지 고대운동 7가지 고대운동을 설명하기 전 먼저 왜 하필 7가지 인지 알아야한다. 7이라는 숫자를 중요시 여기는 페르시아인들 민족적 특징인데 이는 그들의 토착종교나 나름없는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이 크다. 조로아스터교는 ‘아후라 미즈다’를 유일신으로 섬기는 종교다. 조로아스터는 이 신을 알리고 포교하던 한명의 사람이름이다. 그는 단순히 그시대 종교지도자에만 그치지 않았다. 기존의 이란 전통을 그대로 답습하거나 […]

1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주르카네 고대운동의 비밀

“고대운동 이야기” 제1장 열망 : 테헤란 “자네 나랑 레슬링 한판 할텐가?” 테헤란 남부 슈스에 위치한 Sajjadieh 주르카네에 처음 방문했을 당시 60대 후반의 할아버지 한분이 건넨 첫 마디였다. 내 귀를 의심했다. 아무리 그래도 할아버지 입장에서 나는 딱 두달 전 20대에서 30대로 앞자리가 바뀐 아직 한창인 나이 서른 젊은이다. 여기 짐좀 들어달라 […]

<고대운동 이야기> 머리글

방덕 고대운동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도구가 바로 방망이다. 그동안 고대운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예명인 방덕. ‘방망이 덕후’라는 뜻으로 아내가 지어준 별명이다. 한편으론 한문 방주 방(舫), 오르다 덕(德)의 음과 뜻을  빌려와 ‘방주에 오르다 or 방주에 오른자’라는 뜻으로 ‘방덕舫德’을 호(號) 처럼 쓰고 있다. 방망이 덕후와 방주에 오른자의 관계를 설명하려면 이야기가 길어진다.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