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벨 운동법 교육 단체 선택하기

현재 TRX,AIRFIT,정글짐XT,인디언클럽,클럽벨,케틀벨,덤벨,바벨,짐볼,메디슨볼,밴드,파워볼 이처럼 운동 도구만 열거해도 끝이 없습니다. 누워만 있어도/들고만 있어도/앉아만 있어도 운동이 되는 최첨단 기구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운동 방법으로 넘어가면 케틀벨 가지고도 이름붙이기 나름의 운동 프로그램이 수두룩합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 트레이너들은 이것저것 가르치기 바쁘고, 대중은 따라하기 바쁩니다. 현재의 휘트니스 문화는 이렇게 깊은 사유도 직관도 없이, 그저 유행 따라 돌고 돌 뿐입니다. 자 이웃나라 일본과 중국의 경우는 어떨까요? 실제로 케틀벨의 경우, 일본과 중국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이미 그들에게는 나름의 움직임 체계가 있고 케틀벨은 여러 도구들 중, 하나로 여겨질 뿐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케틀벨이 엄청난 유행 상품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힙업, 연예인 몸만들기 운동.. 이런식으로는 직관도 사유도 무시되고 유행이 지나면 금새 다른 운동도구를 찾게 됩니다. 현재 휘트니스 문화는 욕망을 끝임없이 자극하는 방향으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
 
이러한 상황에서 어느 케틀벨 운동법 교육단체를 선택하면 좋을까요?
 
현재 기준으로 SFG와 IKSFA를 가장 신뢰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SFG가 기술적 측면에 있어서 ‘무술적 체계’를 갖추고 있다면, IKSFA는 ‘스포츠 체계’입니다. HKC부터 RKC레벨1을 거쳐 SFG레벨2까지 정주행하고, 기르보이스포츠 대회 참석, RGSF 및 IKSFA 세미나까지 참석하고 난 후, 내린 결론입니다.
Pages: 1 2 3

Was this article helpful?